유머
말 그대로 ‘꿈의 공간’
과거 JR 동일본에서 야간 침대열차에 달아 식당칸으로 쓰던 퇴역 기차를
이런저런 사연을 거치면서 도쿄도 키요세시 중앙공원으로 옮겨와 운영을 시작한 레스토랑 ‘유메쿠칸’
개업 과정에서 시와 시의회와 주민 사이에 이런저런 갈등이 있었지만 일단 운영은 호조세인 듯하다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정규 운행 중인 기차에는 식당칸이 없기에
식당칸에서의 호화로운 식단은 대충 이랬겠구나 하는 낭만을 즐기면서 저녁을 먹음
생각보다 음식 나오는 속도가 상당히 느려 이후 일정을 날려버려야 했지만
그래도 수프부터 스튜 푸딩까지 맛 없는 음식이 없었으니 기분 좋게 자리에서 일어섬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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