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기사) 심판의 무리한 경기 강행? 수원 77분 중단-진흙탕 취소 논란
- 지금 위팍 그라운드 상태
김시진 경기감독관은 22일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던 수원KT위즈파크 그라운드를 살펴본 뒤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내야 그라운드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밟으면 푹푹 꺼지는 수준이었기 때문.
- 그라운드 사진 모음.jpg
과연 이게 마를까
- 기자들 논조 존나 쎄네 ㅋㅋㅋ
감독자 회의 규정 무시하고
현장 소장 경고도 무시하고
기어코 강행하여 선수 부상까지 만들고
나머지 이틀 경기도 취소시켜
구장 식음료 사업자들 금전적 손해를 끼친
심판진들 꼭 징계받길
출처: kt 위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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