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박선원 의원이 표 구걸을 하는군요
하지만 어쩌죠 지난 당대표 선거 때 박찬대 의원 지지를 한답시고
같은 당 동료인 정청래 의원을 저열하게 조롱하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충 요약하면 정청래 의원이 수해복구 하러 가서
일하는 척만 하다 왔다는 내용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7867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들은 이미 정권 초기 부터 빌드업해온 것 같습니다.
박찬대 당대표 => 김민석 당대표 => 차기 대권 이런식으로요
근데 정청래 대표가 당선 되면서 일이 꼬였고
지금의 상황까지 온 것이 아닌가 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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