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홋카이도 최애 추모 다녀왔어
최애로 정한 이후 반드시 방문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드디어 가봤음
다행히 날씨가 맑아서 따뜻하게 인사할 수 있었어
이쿠노씨 덕분에 지금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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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 있는 곳이 작은 농장 수준이더라
개인 집 앞에 모셔둔 거 같은 분위기 ㅋㅋ
집에 있던 관리자분이 우리 엄마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깜짝 놀라심
주변 메모리얼 공원에 있는 여러 추도비들
라이언, 타이키 같은 유명한 친구들도 함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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