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명조)몽주 스토리 1~2막 후기
1막 ㅡ 안그래도 조작감 나쁜 양양을 하루종일 돌리는데 너무 힘들었어
빌드업도 너무 길어서 지루했고..
스토리는 걍 무난하다가 기계박이놈 어빌리티 드러나는 순간 아 그래서 개판났구나 싶어서 이때 재미가 붙기 시작함
2막
수수 내 아내임
청초 내 아내임
스토리는 약간 실망한게
pv보고 드디어 외계인 누나 관련 스토리 풀어주나 기대했는데 걍 떡밥 몇 개 던지고 만 수준이라...
그래도 각성씬에선 약간 울먹했음
5막의 라하이로이 학자들만큼은 아니지만
이러려고 빌드업 오지게 한 거 같긴 한데 너무 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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