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기자의 로망과도 같은 말
디지털 온라인 시대와선 덜하지만, 신문사 기자들에겐 로망이 있다. 바로 윤전기 세워라고 말하는 것이다.
원고가 다 작성되면 윤전기라는 거대 인쇄기에 종이를 넣고 신문을 인쇄하는데, 이 과정에서 저 큰 두루마리를 다 쓰기때문에 중간에 멈추기 쉽지않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윤전기 세워'라는 말은 여태 발행한 신문 다 폐부하고 새로 찍어낼 정도로 중요한 특종을 물어왔다는 건데, 실제로 영화 1987에서 고문치사 사건을 신문에 실을때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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