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한국인과 결혼한 일본AV배우

ㅂㅇㄱㅅ(162.205)· 2026.07.18 05:41· 조회 15122
나가사와 아즈사. 1988년생 162cm i컵의 소유자 2008년에 혜성같이 등장한 그녀는, 당시에는 보기 힘들었던 얼굴과 몸매를 둘다 가진 배우로 한국에서는 어느 연예인을 닮은 꼴로도 유명했으며, 엄청난 임팩트로 그 당시 남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던 최고의 배우 중 한명이었다. 이런 그녀는 2014년에 av 배우를 은퇴하는 동시에 유일한 SNS 계정이었던 X(구 트위터) 활동을 중지하면서 팬들은 더 이상 그녀의 소식을 들을 수 없었고, 팬들은 짧은 기간동안 큰 임팩트를 남긴 그녀의 작품을 여러 번 돌려보며 아쉬움을 달래는 길 밖에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며 그녀는 점점 팬들에게 잊혀져갔는데, 수년 후 일본의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그녀를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그녀의 근황을 알아냈다는 게시물 등이 올라오며, 그녀의 근황이 화제가 된다. 짧은 기간 동안 큰 임팩트를 남겨 당시 남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그녀의 근황은 바로... 오니기리(주먹밥) 사업이었다. 그녀의 뜬금없는 근황에, 사진을 보고 긴가민가했던 팬들은 그녀가 정말 나가사와 아즈사가 맞는지 증거를 찾아나서기 시작한다. 위 사진은 미노 스즈메라는 av 배우가 올린 X(구 트위터) 게시물로, 대충 내용을 번역해보면 FALENO의 전 스텝이었던 아유미씨가 5월 1일에 오니기리(주먹밥)바를 오픈한다는 내용이다. 위의 FALENO는 AV 메이커 회사로, 그녀가 오니기리 사업을 하기 전에 av 업계에서 스텝으로 근무했다는 말이 된다. AV 배우가 은퇴한 후 감독이나 현장 스텝으로 일하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에, 그녀가 은퇴 후 주먹밥 사업을 하기 전까지 FALENO에서 av 스텝으로 근무했다고 가정하면, 그녀의 공백기를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서 그녀가 나가사와 아즈사라는 주장의 신빙성이 매우 높아졌다. 또한 팬들은 오니기리(주먹밥) 사업 사진 속 정보를 바탕으로 결국 '오무스비 아유미'라는 그녀의 인스타 계정을 찾아내며 추가적인 증거들을 확보하게 된다. 과거 수많은 팬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며 사랑을 받았던 나가사와 아즈사는, 현미 관련 자격증 등, 요식 관련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며 오니기리(주먹밥) 전문가로서 사람들에게 미각으로 즐거움을 주는 인생 제 2막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최근 근황이 알려졌는데 26년 4월에 한국인 남자와 결혼하게 되었다는 훈훈한 마무리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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