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실망했다는 고백이 만발하는 가운데.. 아무리 좋은 조건에서 시작해도 결국 자중지란은 종특인지 다음 총선이나 대선도 반반 싸움이 되겠어요 이번이 결정적인 승부처라고 으쌰으쌰해도 산넘어 산 세상이 간단하지가 않네요 이제 눈도 침침하고 힘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