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봤지롱. 넌 해봤어? " 아니.도대체가 저게 자기가 당대표가 되야한다는 이유가 됩니까? 요즈음 초등학생들도 저리 안말할거같거든요 " 너... 우리집 옆에 누구 사는줄 알아? 되게 친하거든. 넌 아니지? " 이런식이잖아요. 서울대 나온 사람이 왜 저런 답니까. 어이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