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운동회 소음 민원, 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아이들 웃음소리가 어느 순간 ‘민원’이 된 요즘. 운동회 전에 사과문부터 붙이는 초등학교의 풍경, 그런데 해외의 몇몇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한 경우까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 의원실에서 발의되어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전체 내용에 공감 하는데
여기 영상에도 나오는
운동회때 아이들 소리 보다는
대행 업체를 이용한 운동회 때 소음문제는 개선이 필요 할 듯 합니다.
대형스피커에 끝없이 나오는 큰 음악소리에 전문 행사 진행자 흥분되고 흥분 시킬려고
끝없이 떠드는 소리가 아이들 소리를 모두 삼켜 버리고
이 소리만 들리니 소음으로 볼 수 있기는 하겠더군요
집 앞 초등학교에 저도 1년에 한번은 민원을 넣을까 생각 들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초등학교 동창회 한다고 하루 종일 큰음악소리, 흥분된 사회자 목소리
그리고 오후에는 노래자랑 까지 하니 주말 오후 짜증이 올라와서
신고 마음이 들더군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