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에 대한 판결 소식을 들으면서 헛헛하게 웃던 노회찬 전의원이 떠올랐습니다. 물질만능주의라는 말 조차 잘 쓰이지 않는 시대가 되었고 10억줄께 깜빵몇년? 이런 글이 인터넷에 범람하는데 스스로 부끄러움을 알았던 노회찬 전의원이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