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토론이나 국민과의대화 한번하고나면 가슴이 뭉클해지는게 있던 사람이었음 그냥 생각하는게 넓고 깊은 사람 그런건 가슴으로 그냥 느껴지는거야 형수한테 쌍욕하고 인터뷰 맘에안든다고 끊어버리고 당대표 맘에 안든다고 공항에 안부르고 이런건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인간자체가 옹졸하다는걸 드러내는거야 말투 행동 표정 이런거 그냥 가슴으로 다 느껴지는거야 노무현의 노짜도 비교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