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왜 이름이 얄리인지 30년이 지난 이제야 알게되네요
굿바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신해철 형님이 지으신
노랑 생명체와 삶과 죽음이 엮인 아름다운 곡이죠..
병아리를
병자 빼고 아리라고 부르는 것에
포인트를 귀엽게 줘서 얄리.. 라고 했군요.
참 소소한 것부터 말하 수 없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살아계셨더라면,
요즘 떠도는 온갖 잡소리들 잘 정리해주셨을텐데
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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