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에서 불의로 모아놓은 자산을 바탕으로 정치와 언론,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민족 반역자라고 해야 할 인물들에게 지금까지도 농락당하고만 있는 대한민국 아닌가 싶음? 현재도 역사의 죄인들이 설쳐대는 게 이게 정상인가 정말 한심한 나라라고밖에 표현 안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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