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을 경기관광공사 사장에 앉히려다 여론에 실패하고 이 때부터 사람 볼 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정권 교체 후 2026년 4월에 문화관광부 연구원장에 꽂아버림. 지금의 청년문제와 같이 한번 고집한 인사는 절대 포기안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