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5년 전당대회를 복기해 봅시다.
뭐 그때는 다들 흐린눈이었지만, 그때 당시 쨈통이라 같이 개혁할 적임자는 당대포라 다들 생각하고 투표해서
당대포가 61.7%, 박찬이 38.3%라는 압도적인 숫자로 당대포에서 당대표가 됐습니다.
권리당원, 대의원,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보면 권리당원들이 따블 스코어로 당대포를 지지했네요.
그 권리당원 어디 안 갔습니다. 다들 분기탱천해서 8월 17일만 기다리고 있고
흐린눈 했던 당원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각성해서 칼만 갈고 있습니다.
1인 1표로 대의원들 표심도 나락갔고, 관건은 국민여론조사 30%인데 이 부분의 힌트도 지난 전당대회 결과를 보면
희망적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모두 힘을 내서 흐린눈들이 개안할 수 있도록 전도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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