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꼰대인진 몰라도 쉬었음 청년 이랍시고 부모등꼴 빼먹는 2030이 제일 한심하던데요...

ㅇㅅㅇ· 2026.08.08 05:02· 조회 257
몸이 불편하면 어쩔 수 없는데 몸이 멀쩡한데 자진해서 백수생활 하는거 자체가 납득이 안갑니다. 그래놓고 온갖 혐오자료에 메달리고 호남비하 노무현비하 세월호비하에 시간을 보내고 게임 인방 sns에 중독되어 온갖 저질 밈이나 소비하면서 세상이 사회가 본인한테 기회를 안준다고 좌절? 부모님이 오냐오냐 해서 키워서 그런가? 요즘 학교에서 잘못하면 매맞고 훈육을 못받아서 그런가? 정신머리가 빠진거 같아요. 군대도 월 200만원 가까이 받으며 1년6개월 다녀오는거 문재인이 만들어 낸거 아닌가요? 내가 이재명 맘에 안들지만 청년한테 이정도로 지원책 쏟아 붓는게 현 정권 아닌가요? 근데도 누가 혜택 주는지도 위해주려는지도 모르고 그저 중우정치의 한단면을 보여주는냥 본인들 목이나 조르려는 국힘 지원하면서 쉬었음청년 노릇하는 꼬락서니가 제일 웃김. 역대로 모든 세대가 다 힘들게 살아왔고 치열한 경쟁한걸 본인들만 힘들다고 징징징 거리는거 어디까지 언제까지 받아줘야 하는지? 이게 다 부모 등꼴 빼먹는거죠. 이러다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편찮으면 어떻게 생활하려고? 막말로 막노동이나 알바라도 해서 자기 밥그릇은 챙겨야 하는게 사람아닌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몸이 불편하면 어쩔 수 없지만 건강한데 저런다? 내 자식이 저랬으면 집에서 내쫒고 돈한푼 안물려 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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