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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즉설]호남 여론조사 김민석 4대 0승, 정청래 노사모에 SOS 왜?

ㄴㄴ(190.131)· 2026.08.07 08:54· 조회 145
①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3-4일 전국 유권자 1002명(무선 ARS)을 대상으로 민주당 당 대표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김민석 28.1%, 정청래 27.6%, 송영길 4.8%, '없음' 28.8%, '잘 모름' 10.7%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정 후보 27.5%, 김 후보 25%였고, 경기·인천은 정 후보 32%, 김 후보 23%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라는 김 후보 42.6%, 정 후보 22%로 김 후보가 크게 앞섰습니다. 민주당 지지층(390명)에선 김 후보가 51.1%로 과반을 얻어 31.4%에 그친 정 후보를 19.7%p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KSOI 민주당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②뉴스토마토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3-4일 전국 유권자 1037명(무선 ARS)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청래 39.6%, 김민석 28.4%, 송영길 9.0%, 없음·모름 22.9%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지지층(488명)에서는 김민석 45.0%, 정청래 43.2%, 송영길 7.8%였습니다. 지난주 대비 민주당 지지층에서 김 후보는 0.1%p, 정 후보는 4.3%p 각각 상승했습니다. 호남지역에서는 정청래 38.6%, 김민석 42.1%, 송영길 9.6%로 나왔습니다.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 미디어토마토 제공 ③광남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2일 전남광주특별시 유권자 1000명(무선 ARS)을 대상으로 물었더니 김민석 39.4%, 정청래 30.0%, 송영길 14.0%, '없음' 13.0%, '모름' 3.5%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층(772명)은 김민석 47.4%, 정청래 30.7%, 송영길 14.7%로 나왔고, 민주당 지지층 중 권리당원(366명)은 김민석 47.5%, 정청래 34.4%, 송영길 14.6% 순입니다. 조원씨앤아이광주·전남지역 민주당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④광주MBC·뉴시스광주전남취재본부·무등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0-31일 전남광주특별시 유권자 1007명(무선 ARS)을 대상으로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은 결과 김민석 42.3%, 정청래 후보 27.7%, 송영길 13.8% 순입니다. 민주당 지지층(702명)은 김민석 47.8%, 정청래 30.1%, 송영길 13.3%로 나타났습니다. 한길리서치 민주당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이번 전당대회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선호투표제를 적용합니다. 3위 후보를 1순위로 지지한 당원들이 2순위로 누구를 더 많이 지지하는지가 관건입니다. 한길리서치의 여론조사에서는 3위 후보인 송 후보를 1순위로 지지한 응답자 가운데 2순위로 김 후보 49.5%, 정 후보 20.5%를 지목했습니다. 여론조사만 놓고 보면 선호투표제가 김 후보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5412 한편, SOS를 쳤던 노사모의 마지막 대표는... [단독] 노사모 마지막 대표 “노사모 이름 훼손말라”…정청래에 경고장 노사모 마지막 대표 달바라기, “노사모 명의 도용 규탄” 2019년 노사모 이름·상징 보호차 공식 해체…“그 누구도 노사모 전체를 대표하지 않아” “정청래 후보는 정통(정동영과통하는사람들) 세력, 노사모서 갈라져” (중략) 성명문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서 대표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후보를 직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통’은 ‘정동영과통하는사람들’의 준말로, 정 후보는 2007년 정통 출범을 주도했다. 정 후보는 이날도 페이스북에 “노사모 정신으로 승리하겠습니다.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나 당대표 후보 TV토론서도 줄곧 본인이 노사모 출신임을 강조하며 “의리를 지켜본 사람만이 의리를 지킨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달바라기씨는 통화에서 “정 후보는 정통 결성을 주도한 인물로 정 후보 선거 운동을 하는 주류들은 정통 세력들이지 노사모 전체 세력은 아니다”며 “그런데 마치 일부를 전체인 것처럼 노사모라 하는데 대해 노사모 회원들의 분노가 쌓여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후보 각자 지지하는 회원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은 노사모 이름 쓸 줄 몰라서 안쓰나”며 “불법의 평등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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