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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사실 발각 두려워..거주지 옥상에 영아 5일간 유기방임한 친모1
출산 사실 발각 두려워…거주지 옥상에 영아 5일간 유기·방임한 친모
아버지에게 출산 사실을 들킬 것이 두려워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딸을 주거지 건물 옥상에 유기·방임한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제5-1형사항소부(부장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9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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