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메모리 호황 해자가 풀리고 있는 신호
창신메모리(CXMT)
미 대통령(트럼프 덕분)이 중국에 각종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노광장비를 중국에 수출안시켜서(네덜란드 ASML 비롯) 고군분투중인데..
그 노광장비를 이제 중국에서 생산하는 방식으로 독기를 품은상태
기술력 차이가 난다지만,
중국에 어마어마한 자본이 투자되고 있고, 값싼 노동력의 중국이
격차를 줄여가는 모습이 나온다면 곧 4강 체제가 완성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애플이 발끈한
지금 DDR램값이 이렇게 비싸서 가격이 소비자한테 전가될거 같은데, 마이크론 영업이익률이 90프로? 얘네 거의 담합수준이네.
-> 통상적으로 영업이익이 높을수록 주가에 긍정적이지만, 사실상 현재와 같은 공급통제에서의 이익이라고 판단한 것.
삼전,하닉뿐 아니라 미국기업인 마이크론도 주가가 곤두박힌 상태
또한, 창신메모리까지 같이 치고 점유율 싸움하면,이 이상의 메모리업계의 갑의 위치에서의 영업이익률이 보장이 될지가 애매한상황
그리고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도
AI 가 와서 편리해졌네 야호! 하다가
근데, 컴퓨터,핸드폰 사려고보니 2배가 비싸네
-> 이게 결과적으로 실질적인 혁신일까? 영향을 받는 2차 사용자 마저 만족을 시키면서 저 영업이익률이 나왔다면, 오히려 쭉 전망이 좋았을 것. 즉, 미래 수요의 증가분도 있겠지만, 현 메모리 공급이 안정화되어 가격이 정상화되는 순간 저 이익률은 절대 지켜지지 않을꺼라 보는 주주들의 생각이 많을 것임.
물론 그 이후의 AI 수요에 대한 전망은 계속 우상향으로 갈 수 있겠지만, 적어도 위와 같은 메모리 특수 해자는 점점 깨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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