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적기다. 이런 현수막이라도 걸어야지.. 제발 일좀 해라!! 추미애가 옳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치검사를 받아들인 후과를 두고두고 감당해야 할 것” (윤석열의 국힘 입당 직후인) 21.7.30. 추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