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증조부가 고종 독살범 의혹이 있는 여배우
요즘 넷플릭스 1위인 드라마의 여주인공인 하영 이라는 분인데
이 분 증조부가
대한제국때 어의를 했던 안상호라는 작자인데
3.1운동이 일어난 촉매 이유 중에 하나인
고종황제의 독살..그리고 그 장례 때 3.1운동일 일어나지요.
이 안상호란 자는
조산 또는 대한 제국 최초로 서양식 근대 의학교육받고 의사가 된 자인데
뻣속꺼지 친일파였습죠.
얼마전에 방송 나와서 고종황재 어의라고 자랑스럽게 떠들다가 지금 파장이 크네요
1. 고종 독살설
심지어 대표적인 친일파 윤치호도 고종이 독살 된걸 암요
안상호라는 자....
뼈속까지 친일파 안상호는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자랑스럽게 내선일체임을 자랑요
심지어 안상호는 친일파 친목 모임인 대정친목회 평의원 인데
대정은 클대 바를 정으로 당시 일본연호인 다이쇼를 말함요
심지어 역사스페셜에도 등장하심요
고종확제의
며느리이자 순종황제의 부인인 이방자 여사가 기록한 당시 정황
덩사에도 안상호가 독살범임은 이미 다 알려진 상태임요
(현재 배우 하영은 사실 무근이라고 떠들고 있음)
"고종 황제, 일본 지시로 궁중전의가 독살" 2010년도 MBC 기사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고종 황제의 죽음이 한일강제병합 100년을 맞아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고종황제가 독살됐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근거가 제시됐습니다.
이남호 기자입니다.
1919년 1월 21일.
별다른 지병이 없던 고종황제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습니다.
조선 총독부는 뇌출혈 때문이라고 발표했지만 일본 정부가 독살했다는 소문은 국민적 분노로 이어져 3.1운동이 일어납니다.
서울대학교 이태진 명예교수는 오늘 영친왕 부인 이방자 여사의 수기를 근거로 제시하면서 고종 황제 독살은 역사적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방자 여사의 수기에는 뇌일혈이 아니라 독살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방자 여사의 수기 내용입니다.
궁중 전의인 안 모 씨가 일본 정부관리로부터 뇌물과 협박을 받고 태황제를 독살하였다고 한다.
일본인들이 태황제를 독살한 것은 마마께서 또 다시 파리강화회의에 대신을 보내려 했기 때문이다.
"당시 일본은 미국과 영국이 등을 돌리면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어서 고종을 막아야했다."
당시 일본의 궁내청 장관이었던 구라부미 유자부로도 일기를 통해 독살 가능성을 강하게 암시했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고종 황제 부부는 모두 일제에 암살당한 것이 됩니다
한일강제병합 100년.
고종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는 데 보다 많은 연구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남호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10/nwtoday/article/2685613_30527.html
4. 배우 하영의 증조부 자랑
'중증의상센터' 하영 "증조부 고종 황제 진료·父 현직 의사, 자랑스럽죠" [인터뷰①]
모태 금수저 하영, 의사 집안 규모에 감탄 “냉장고만 5대”(편스토랑)
하영, '의사 금수저 집안 딸' 미술학도의 진로 전향 계기…"뉴욕서 동기부여"[화보]
'넷플릭스의 딸' 여배우, 명문가 출신이었다…"4대째 의사 집안" 깜짝 (홍건데)
하영 “증조부, 한양 최초 양의원 개원→고종 황제 진료” (옥문아)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자랑한 ‘4대째 의사 집안’의 증조부가 구한말 및 일제강점기 의사 안상호로 확인된 가운데, 소속사의 무성의한 해명이 논란을 더욱 키우고 있다. 역사적 사료가 엄연히 존재함에도 구체적인 해명 없이 무조건 의혹을 부정하면서 대중의 비판이 거세지는 모양새다.
10일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동아와의 전화통화에서 해당 논란에 대해 “안상호가 하영의 증조할아버지인 것은 맞으나, 친일 행적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안상호라는 인물이 엄연히 역사적으로 친일 행적에 대한 평가를 받는 인물인 건 맞지 않느냐”고 재차 묻자, 소속사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제기되고 있는 친일파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는 대답밖에 해드릴 게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이번 논란은 하영이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차 출연해 집안 내력을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그러나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해당 이력이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을 취득한 안상호(1872~1927)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곧이어 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며 친일 의혹으로 번졌다.
실제로 안상호는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 인터뷰를 통해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고, 매운 음식은 조금도 못 먹는다”라며 자녀들까지 일본식으로 양육하는 등 극단적인 내선일체 생활상을 직접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일제 통치 기구인 이왕직 전의로 근무하며 식민 통치 체제에 협력하고, 1919년 고종 승하 당시 전의로 참여해 당대 민중 사이에서 고종 독살설의 주범으로 의심받기도 했다.
물론 안상호의 행적에 대해서는 시대적 배경과 공과를 둘러싼 여러 역사적 평가가 존재한다. 하지만 엄연히 그의 친일 성향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료가 남아있고 대중적 논란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거나 구체적인 설명을 보태기는커녕 논란의 핵심을 피한 채 무조건 “친일 행위는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한 소속사의 무책임한 태도는 더욱 큰 공분을 사고 있다.
방송을 통해 증조부의 이력을 ‘가문의 영광’이나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했던 만큼, 그에 따른 역사적 공과에 대해서도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를 보였어야 했다. 본질을 짚지 못한 소속사의 회피성 대처가 안상호의 친일 논란을 넘어 배우 하영 본인에게 향하는 비판의 화살까지 오히려 더욱 키우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8747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71351
[단독] '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에 입 열었다 "안상호 맞지만"
예전에 할아버지가 저를 품에 안고 들려주신 얘기 중에
할아버지가 꼬마 였을때 왜놈들이 나랏님에게 독을 먹여 죽였다고
육학자였던 증조할아버지 부터 온동네 어른들이 휜옷을 입고 곡을 했다라는 이야기를 해주신게 기억이 나네요
저 안상호라는 자는 부인이 일본인이
반면에 가수 청하 외할아버지..
독립유공자 + 한국전쟁 참전 용사 + 광주 민주화운동 참여...
트리플 크라운 달성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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