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근래에 사림에게 위로받고 사람에게 상처 받는다는 말이 크게 와 닿습니다. 제가 인터넷 공간에 너무 심취한 결과일까요? 이것말고는 할수 있는게 없는데 어찌 해야 할까요ㅠㅠ 받아들일건 받아드리고 버릴건 버리고 했어야 그걸 잘 못했나 봅니다 참 답답합니다ㅠㅠ 잘해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낭 넋두리좀 해 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응원 합니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