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요즘 넷플릭스에서 담배피는 일상 애니메이션이 올라오더군요.
담배고양이 같은 경우는 담배를 피고 중독되어서 폐인이 되버린 수인을 그렸는데, 동료들도 하나같이 정상이 아니라서
그 생태계를 보는 맛에 보긴 합니다. 화장실 개그에 좀 수위가 쎄서 코드가 맞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이건 담배를 피고 싶게 만드는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건 없는데,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이라는 애니메이션도 올라왔길래 봐봤더니 평범한 회사원이 슈퍼에 이쁘장한 아가씨가 일하는 것을 보려고 한번씩 들르는데, 슈퍼 뒤에서 이미지 변신한 그 아가씨와 담배를 피우게 되면서 그려내는 일상 이야기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담배에 대한 부작용을 그리고 있지 않아서 어떻다고 생각하진 못하겠어요.
제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서 그런지... 영화에서도 담배 많이 피우더라도 담배 피우는갑다 생각만 들었지, 피우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담배 피우는 것을 접하게 되니, 담배 피는 게 어떤 건지 궁금은 하지만 직접 피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어쨋든 요즘 문화적으로 담배피우는 것도 그려지는 것이 많이 허용이 되는 추세인가 싶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