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는 정청래라는 인물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1
그의 개혁적 마인드, 시대정신, 지향점을 공감하여 지지하는 것입니다.
잼프도 그런줄알고 지지했고 버티고 있었지만
의심이 커지던 찰나에 유시민 작가가 모멘텀이 되어
흐린눈에서 개안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그 사람의 과거가 현재고 현재가 미래다
라는 말을 봤을때
정해진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극단적이지만 잼프는 간보지 말고 거부권을 행사하여 스탠스를 명확히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우리도 대오단결하고 더 혁신할 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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