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치의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
저는 일단 민주당 험지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통 국회의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장관 이런 사람들을 이야기 하지만
제가 살아가면서 제일 많이 마주치는 정치인은 시의원과 시장입니다. 특히 우리 지역구의 시의원은 정말 함게 생활한다 생각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특히 저는 지역모임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모임의 행사가 1년에 몇번 있습니다. (아이들 관련)
이번에도 준비하는데 시의원들이 이거저거 신경써서 챙겨주고 도와줍니다. 그리고 생활을 하다가도 생활에 필요한거 (하다못해 횡단보도 하나 더 긋는거 신호체계 변경 하는거 등등) 할때 시의원들이 중요합니다.
근데 제가 지역모임에서 임원일을 3년째하고 있는데 어찌.. 민주당 시의원은 본적이 없습니다. 행사 당일에 와서 사진 찍고 가는거만 봤지.
준비 과정에서는 절대로 안보이고 연락도 없고 연락해도 안옵니다.. 에휴.. 험지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민주당은 현실정치는 너무 신경 안쓰는거 같습니다. 제가 민주당을 지지하는데도...
결국 제 생활에서는 국민의힘 시의원들하고 이야기하고 일을 같이 하고 있네요 에혀... 그들도 내가 민주당 지지자인거 알고 있는데..
전향 시키려고 엄청 노력을 하네요 ㅎㅎ 에혀 한숨만 나오는 현실이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