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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제한적인 침공으로 NATO 결속력 테스트 가능
WSJ는 과거에는 푸틴이 우크라이나 전쟁 중 NATO를 직접 도발하지 않을 것으로 봤으나 현재는 우크라이나 전선과 러시아 국내에서
압박받는 푸틴이 오히려 더 위험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미정보 당국의 평가를 보도했습니다
당장 대규모 침공보다는 사이버 공격, 무인기/미사일 침범, 소속을 숨긴 무장세력 투입, NATO 동부 지역에 대한 소규모 침공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있다고 합니다.
러시아의 핵심 목표는 영토 확보 자체라기보다 미국이 실제로 유럽 동맹국을 방어할지를 시험하고, NATO 회원국 사이의
의견 차이를 키우는 것이라는데 NATO의 Article 5 발동하지 않을 수준으로 침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지원과 이란 전쟁으로 패트리엇, 사드, SM-3, ATACMS, PrSM, 스팅어 등의 재고가 줄어들었다는 우려가 있는데
이는 러시아뿐 아니라 중국의 행동까지 억제해야 하는 미국의 부담이 커지면서 유럽,중동,태평양의 세 전선을 감당해야하는
상황에 놓이고 NATO로서는 강하게 대응하면 러시아와 전면전 대응하지않으면 NATO의 결속력 약화로 보여져 딜레마에 놓이게 되는데
이거 트럼프 취임 첫날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낸다더니 끝내기는 커녕 득도없는 이란과도 전쟁 중으로 만에 푸틴이 NATO회원국을
침공한다면 감당안되는 국제정세가 될 것 같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도 벌써 5년차에 들어가는데 빨리 이 전쟁도 마무리되어야 할 것 같은데 푸틴 한 사람의 노욕으로 끝이 보이지 않네요.
https://www.wsj.com/world/europe/u-s-intel-finds-putin-could-test-natos-resolve-with-limited-incursion-e3b02e2c?mod=hp_lead_po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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