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많이 한 물이 아니라 많이 간 렌즈긴 하지만 이거 정말 써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고 그냥 50.2GM으로 가려고했는데 이게 53만원에 올라와서 그냥 홀린 듯 구매했습니다. 이 파란방패와 T* 가 한때는 정말 최고의 렌즈를 상징하는 그런거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