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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 최강욱을 쉴드 칠수 없는 이유는

ㄴㄴ(198.34)· 2026.08.12 14:36· 조회 236
멸칭쓰는 극단들을 보며 느꼈던 감정과 딴지류의 극단들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의 차이란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모르겠지만…확실히 다르긴 다릅니다. 멸칭쓰는 극단들은 그 멸칭속에 있는 인물들을 그냥 이유여하 막론하고 깝니다. 왜 까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들은 최소한 민주당에 대해서 저주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딴지류의 극단들은 저 멸칭속에 있는 인물들 외에 모든 것들을 깝니다. 왜 까는지를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들은 최대한 민주당에 대해서 저주를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민주당을 지지하는 척하는 국힘 지지층들이 섞여서 민주당에 대해서 저주를 한다는게 또다른 차이고… 극단을 혐오합니다. 멸칭쓰는 극단들이건 딴지류의 극단들이건… 근데 박시영, 최강욱은 저 두 극단중에 한 극단을 선택하고 그 노선을 탔다는 점이 가장 쉴드받을수 없는 부분이라 봅니다. 특히나 박시영은…뭐 더 할말이 있겠나 싶습니다. 그냥 이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민주당의 성공을 바란다는 그의 말이 이 극단들과 섞여 이들과 다름없는 행위와 언어를 쓰기 시작한 순간부터 얼마나 하찮아졌는지를…그리고 본인의 그동안의 진정성 또한 완벽하게 썩어 문드러지기 시작했음을… 박시영과 최강욱같은 인물들 그리고 새날같은 유튜브들이 지금 어느 지점에 와있는지를…자신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아이러니한 행동들을 하며 극단들에 결국 현혹되고 극단들과 함께 섞이게 되었는지를 처절하게 자성할 시점이라 봅니다. 극단의 끝은 결국 파멸입니다. 이말만 꼭 명심하시길… 이건 지금 전당대회에 나온 당대표 후보들 또한 마찬가질일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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