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네이버 쇼핑에서 물건 사다 속 뒤집어 지네요
요즘 쿠팡에서 많이 물건 사는대 1년 대금은 5천 정도 되는거 같아요
반품도 많이해요 일단 질러 그리고 맘에 안들면 환불
전자제품도 사용해서 중고가 되든 말든 무조건 반품 받아주니 물건사는대 고민을 안해요
일단 사고 보는거죠
기존 대표적으로 옥션에서 구매했는대 어때요.. 포장 뜯었다고 반품 안해준다고 발광을 하고
심지어 택배 받은거 건들지 않고 반품 해도 택배송장 붙어있다고 상품파손으로 반품거부..
송장 니들이 택배 보낼때 붙인거자나....
그러다 보니 옥션 같은대 이제 로그인할 일이 없어졋는대
오늘 아침에
그래 네이버 쇼핑이 뜬다는대..
네이버 에서 구매 해보자
오전에 레이저 빔프로젝트 하나 구매 합니다. 사실 불안합니다. 쿠팡 처럼 반품 안해주면 어쩌지?
나 이거 본적도 없고 가격도 싸지도 않는대 일단 그대로 네이버 믿고 구매 합니다.
오전에 판매자 전화 옵니다 이제품 단종이라 2배 비싼 제품을 그냥 보내준다고 합니다.
이건 또 뭔 미친개소리 인가.. 누가 2배 비싼 제품을 보내.. 사기구나...
주문취소 하는대 주문취소도 안받아줍니다. 단종됐으니 2배 비싼 제품 받으라고
오전에 전화가 10통 와요(그중 부재중 6통) 다른제품 받으라고 이거 범죄 아닙니까?
진짜 당혹 스럽고 열받습니다. 이런 업체는 신고 해야지 이거 네이버에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네이버에 신고 하려고 하는대 전화 통화가 안되요 아니 애초에 전화 받을 생각이 없어요 연결 통로가 없습니다.
채팅으로 신고 되겟지? 그런거 없습니다. ai 채팅도 없어요...
채팅 만들어놓긴 했는대 자동반사 로 응답하는 메뉴 입니다.
네이버 그냥 포기 입니다. 네이버 로그인 할일은 없을거에요
빔프로젝트나 무사히 주문취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쿠팡은 전화 하면 상담원 바로 연결됩니다.
직원 하나 붙어서 케이스 끝날때까지 모니터링 해줍니다.
직원이 마무리 될때까지 상황보고하고 계속 연락와요
전화 한번하면 끝날 일인대 쿠팡이 오바 가 있긴 합니다.
결론 .. 네이버 한번 써볼래다 오전시간 다날리고 사기당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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