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울음이 멈추질 않네요.
일하면서 알게된 형님이 계신데요.
갑자기 별세하셨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뭐지? 피싱인가? 아직 40대신데??
1달 전까지만 해도 엄청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멍.. 해지면서 말이 안 나오고,
눈물만 주룩주룩 나옵니다.
아들 삼성전자 연구부서쪽으로
취직했다고 자랑을 그렇게 하셨는데..
그 아들이 상주로 올라가 있는 것 보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아직 할게 많으셨다고 하셨는데... 하...
미치겠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