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울음이 멈추질 않네요.

Hhgx· 2026.08.11 15:22· 조회 169
일하면서 알게된 형님이 계신데요. 갑자기 별세하셨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뭐지? 피싱인가? 아직 40대신데?? 1달 전까지만 해도 엄청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멍.. 해지면서 말이 안 나오고, 눈물만 주룩주룩 나옵니다. 아들 삼성전자 연구부서쪽으로 취직했다고 자랑을 그렇게 하셨는데.. 그 아들이 상주로 올라가 있는 것 보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아직 할게 많으셨다고 하셨는데... 하...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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