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금의 상황은 꽤 기형적입니다.
최근 윤도영이라는 수능 강사가
리센느 원이 발언에 대해 발언 자체는 일베어가 맞다고 주장했다가 역풍을 맞고 지금 거의 사회적 매장을 당하고 있습니다.
수능 강사라는 특성상 타겟층이 젊은층이라 더 그런 것 같은데요…
아래는 본인의 주장에 대한 논란 발생 이후
자신의 입장을 정리한 글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전혀 문제될게 없는, 타당한 주장입니다.
무섭노, 도시노 등의 표현은 일베어가 맞습니다.
물론 원이씨나, 그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일베라고 단정짓는 것은 문제입니다. 실제로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높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만큼 젊은 세대에서 일베어가 보편적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며, 정말 큰 문제입니다.
조국 의원도 솔직히 바른 소리 했다고 보는데, 지선 비호감 이미지에 더해서 좀 많은 뭇매를 맞았죠…
최근 도가 지나칠정도로 일베어나 극우 표현을 쉴드치고,
그것을 보편적인 것으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보이는데
뒤에 어떤 세력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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