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본인과 관련된 논란에는 강경하게 나가시던 분이 보좌진 갑질, 성희롱 논란에는 왜 한마디도 해명을 하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조계원 의원의 메시지처럼 표를 구할때가 아니라 진실 규명이 먼저이고 그것을 못한다면 본인이 책임을 지고 탈당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