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제 교사들의 집회가 있었습니다.
5,000명이라고 하지만 4만명이 넘은 것 같았습니다.
3년전 집회에 이어서 또 교사들이 모여서 집회를 했습니다.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아동학대로 교사 3-4명씩 갈려 나가고요. (교사가 한 말은 전혀 없고, 신고자의 증언으로만 접수)
우리 아이 마음 알아주었냐는 말과 우리 아이 아빠 화났어요. 라는 말을 1년에 1번씩은 듣습니다.
저 역시 아동학대 한번 걸리니 이젠 그냥 흐린눈 합니다.
편식하는 것 지도해도 아동학대고요. 발표 시키려고 했다고 아동학대고요. 선배들처럼 잘했으면 한다고 해도 아동학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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