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잭 리처 소설책 재미있더군요
첫책인 원티드 맨이랑 영화화된 네버고백 두권 읽었는데요
다 재미있었습니다.
원티드맨은 중간까지 나중에 보면 별 것 아닌데도 긴장감 유지허눈게 훌륭했습니다.
미국 떠돌면서 발생하는 로드무비(로드소설)인데 지명이나 도로묘사가 아주 상세합니다.
제가 올 초에 두주간 미국 로드트립을 해봐서 그 경럼이 오보랩되면서 더 그렇더군요.
영화화 하기기 쉽게 딱 장면이 보이는 것처럼 묘사했군요
진짜 쿨한 잭리치. 옷도 버리고 애인도 버리고..
저렇게 가볍게 살고 싶네요
도서관에서 더 찾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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