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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 금융위에 나스닥에서 가능한 걸 왜 우리는 못하게 하냐 고 했다 '7

Ccsdc(246.253)· 2026.07.30 02:33· 조회 106
“서학개미라는 분들이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여러 이유가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가능한 상품 중 레버리지 상품이나 개별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등 한국에는 불가능한 것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제가 금융위에 ‘나스닥에서 가능한 걸 왜 우리는 못하게 하냐’고 했다. 위험하다고 하지만, 사람들이 다 (미국에 가서) 하고 있는데 왜 여기서는 못하게 하냐. 우리 투자자들을 위험 상품에 노출시키지 않았다는 취지로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앞서나간 시장에 있는 상품을 왜 우리는 제공하지 못하나. 그런 부분들도, 지금 빨리 새로운 상품을 검토하고 있다.” [단독] “기대 이상 부동산 공급대책 곧 나올 것”…태릉CC급 규모 포함 인터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https://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8714.html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2x) ETF 2026년 5월 27일에 대거 출시 당시 코스피 지수 8225 개미 탓?? 증시 폭락은 ’시장·개미 탓’…잔금 대출난은 ’은행 탓’ 최근 증시와 부동산 시장의 불안으로 국민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 당국자들의 잇따른 발언을 두고 책임을 제도나 정책보다 시장과 금융권에 돌리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시장 혼선의 원인을 정책적 판단이나 제도 설계보다 시장 구조와 금융회사 운영 문제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29180102NNW 금융위 칭찬해 달라는 7월 29일 자정 무렵 이재명 대통령 트윗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증시 조정 과정에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로 약 387억달러(약 56조30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고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가 분석했다. 이 중에 삼성전자·에스케이(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손실은 합산 32조원가량으로 추산된다. 씨티 “개인투자자 ‘국내 레버리지 ETF’ 손실 56조…삼전·닉스만 32조”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증시 조정 과정에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로 약 387억달러(약 56조30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고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가 분석했다. 이 중에 삼성전자·에스케이(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손실은 합산 32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2704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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