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국가와 민족을 등진자들
부와 명예를 위해 국가와 민족을 등진자들의 이야기
이완용
초기에는 친미·개화 성향 → 이후 친러 성향 → 최종적으로 일본에 적극 협력한 대표적 친일파
결국 그에게는 자신의 재산을 누가 불려주느냐 밖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참 변명도 많이 하고 헛소리도 많이 했더라구요.
해방 후 친일 매국노들을 처단하지 못한 것이 정말 우리 나라의 큰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실수 때문에 지금도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국가와 민족을 배신해도 된다는 말을 대놓고 하는 암덩어리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친일 매국노들의 후손들이 더 잘먹고 잘 사니 그게 옳은 행동이었다고 뻔뻔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