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가면을 벗고 보이는 객관적 현실들~

ㅂㅊㄹ· 2026.07.16 23:22· 조회 195
이재명정권의 성공을 누구보다 원했고 지지했던 민주당 당원으로 외면하고있던것들의 민낯을 제대로 직시하고 가면을 벗고나니 지난 1년간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모습이 제대로 보이네요... 대한민국 최고권력자자리에 올르면 사람이 변하는건지 모르겠으나 일머리있고 국민들을 이롭게 할거라 단1%도 의심하지않았습니다. 내심 맘속엔 왜저러지? 뭔 깊은뜻이 있나? 싶은일들이 벌어질때도 설마 아닐거야 하면서 외면했죠....나자신조차.... 대표적인게 서울시장 정원오를 뜬금없이 픽한거였어요... 처음엔 누구? 듣보잡인데? 했습니다. 대통령의 그 글하나로 박주민의원은 가장큰 피해를 입었죠... 그외에도 이상하다 싶은일들이 많았어요...왜저렇게까지 하나싶었네요... 1년이 지나 여러정황들과 국무회의 영상들을 보면서 처음엔 일잘하네...했는데 요즘 보면서 국무회의 거의모든발언은 대통령이 하고 나머진 보릿자루식으로 앉아있는모습들이 많은걸 느끼게되네요... 한번 안좋게보니 다 안좋게 느껴지는것일수도 있을겁니다. 뭐가 옳고 그르다를 떠나서 한번쯤 1년지나서 냉정하게 평가해야할 시기라 봅니다. 지금 이재명대통령의 속마음은 어떨까? 경쟁이 벌어지고있습니다. 이럴거야...다들...너나할거없이 당대표시절 그렇게 물고뜯었던자들이 앞장서 그러는거보면 어이없다가도 권력의 속성을 보게되네요... 민주당 당대표선거가 다가오는데 지금 무리수를 넘어서 도저히 납득안되는일들이 벌어지고있습니다. 대통령은 뭘 생각하고있을지 모르겠으나 민주당은 민주당 당원들이 주인입니다.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할일만 하세요...삼권분립이란 말들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권위는 이재명대통령 스스로 만드는거라 봅니다. 어느누가 하지않는것이고 대통령이 국민들 눈에 비친모습이 이로울때 저절로 권위가 세워지고 동요하고 합니다. 민주당 당원으로 이재명정부가 반드시 성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요즘은 힘이 안나고 대통령에 대한 믿음이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약속을 지켜주세요...부디...직접 나서서 ....간절하게 호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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