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세조에겐 한명회라도 있었지 이재명 옆엔 이동형
이동형이 평소에 지나고보면 자기가 다 맞다고 니들이 뭘 아냐고 떠드는걸 즐겼죠.
마치 자신이 제갈공명 적어도 쿠데타를 성공시킨 한명회급이라 생각하나 봅니다.
그런데 진짜 그런 능력이 있었다면 2022년 대선에서 그따위 선거전략을 짜지는 않았겠죠.
그런데 또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명회랑 유사해보이는 지점은 있습니다.
이른바 살생부죠.
아주 김어준 최욱 유시민 조국에 대해선 스토커처럼 방송에서 떠드는데 이건 나름 없애야할 명단이라 그런면이 있어보이기도 하죠.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 이재명 곁에는 단 한명의 책사도 없습니다.
그런자가 있다면 정적을 제거하는데 있어선 전광석화같은 면이 있어야 하고 혼란을 수습하는 과정에선 탕평이 있어야 하죠.
그런데 이걸 거꾸로 했어요.
민주진영에는 엄청난 다행인 상황이 벌어진거죠.
이재명에게 한마디 하자면 차라리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글 잘쓰는 사람 픽업해서 써도 지금 옆에 있는놈들보단 뛰어나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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