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오랫만에 댓글 하나 달려고 한 3년만에 로그인한듯해요.
로그인한 겸 소식 하나 남겨볼까 싶어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지난 1월 작은아버지 장례식 때 찍었던 사진에 시선이 멈췄습니다.
고인의 뜻을 다시 한번 기리고 그리운 마음을 담아 글을 올려봅니다.
젊은 날의 가혹했던 고문과 그로 인한 평생의 후유증으로 늘 힘들어하셨던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이제는 부디 아픔 없는 곳에서 편안하게 안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