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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꼴불견 몽니가 드디어 동남쪽 민심 폭락?2

ㅊㅎㅇ· 2026.07.12 23:28· 조회 0
지선패배하면 물러난다던 장동혁이 선거결과를 승복하지 않고 대표직 불퇴를 고수하고 있다. 지선의 꽃이라는 서울시장도 이재명 픽 정원오를 이겨 고수했고 흔들리던 대구도 수성했으니 이겼다는 강변이다. 누가 봐도 자리고수에 연연한 궤변적 억지논리다. 그런 그의 우스꽝스런 비신사적 에티튜드에 그 당은 말리지도 못한다. 두고 보던 동남쪽 사람들이 화났다. 리얼미터 여조를 보면. 대안으로 한동훈을 당선시켰건만 그가 발디딜 틈조차 불용하는 모습에 격노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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