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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꼴불견 몽니가 드디어 동남쪽 민심 폭락?2
지선패배하면 물러난다던 장동혁이 선거결과를 승복하지 않고
대표직 불퇴를 고수하고 있다.
지선의 꽃이라는 서울시장도 이재명 픽 정원오를 이겨 고수했고
흔들리던 대구도 수성했으니 이겼다는 강변이다.
누가 봐도 자리고수에 연연한 궤변적 억지논리다.
그런 그의 우스꽝스런 비신사적 에티튜드에 그 당은 말리지도 못한다.
두고 보던 동남쪽 사람들이 화났다. 리얼미터 여조를 보면.
대안으로 한동훈을 당선시켰건만 그가 발디딜 틈조차 불용하는 모습에
격노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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