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정청래의원으로 도배가 되다시피 하네요. 비방, 비난 심지어 사기꾼이라는 워딩까지 나오는군요. 저는 그런 글을 볼때마다 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불안하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네요. 많이 급해 보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