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어느 기업에서 시작됐고, 대표가 부모님이 쓰는 사투리 그대로 상표명으로 쓰다가 노르웨이 기업에 상표권을 넘겼다고 하네요. 생산은 그대로 자사 중국 베트남에서 하고요. 경상도 할매 엄마가 맨날 하는말 "끄네끼 가(져)온나" "THE KKNEK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