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불법 판매 432건 적발됐는데 소화제·점안액이 84%라고 함. 구매대행 쇼핑몰이 주범이고 82% 차지 중. 약사법 규제가 있어도 일본산 소화제 불법직구는 계속되는 상황. 근데 진짜 개짜증나는데 약국이나 편의점 가면 넘쳐나잖아. 왜 자살행위하듯이 위험한 해외약을 직구하냐니까. 의약품은 아무도 안 검증했는데 먹으면 죽을 수도 있잖아. 정신 차리고 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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