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선관위 직행, 경선 캠프의 불법 전화 일당질
김민석 지지하는 경선운동이라고 북구 의원실에서 불법으로 전화방을 돌렸다는 제보가 나왔네. 선관위랑 경찰 고발하는 중이라고 함.
당원이 캠프에 직접 전화 걸었을 때 나온 대화 들어보니, 알바생한테 모레까지 일당을 준다고 함. 이미 한 번 지적했는데도 계속 전화 돌리고 있더라고. 당원이 '일당을 꼭 챙기세요'라고까지 말해야 할 정도로 뻔뻔함. 의원실이니까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데 사진 찍혀도 어쩔 거냐고 경고했는데 진짜 무섭네.
또 다른 통화 보니까 자원봉사자가 당 지지 전화를 거는데 상대가 "이런 식으로 하면 위법인 거 잘 알면서도 또 거네요?"라고 지적함. 그래도 자원봉사자는 "위에서 내려온 지시대로 움직이는 거"라고만 답변. 전화번호도 어딘가서 줬을 테고, 명백하게 조직적으로 벌인 거 맞음.
법적으로는 공직선거법 57조의3에서 당내 경선은 법이 정한 방법으로만 가능하다고 못 박았고, 위반하면 255조 부정선거운동죄로 최대 2년 감옥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 각. 재판까지 갈 수 있다는 뜻임.
녹취 다 기록해놨다고 하고 지금 신고 접수 진행 중이라고.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일 터지는 중이라니 진짜 정치판 막나가네. 장인수 기자 경기도 사건이랑 똑같은 패턴이라고 함. 이 정도면 김민석 측 풀공세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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