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친구가 상품소싱, 강의 중독되서.. 뜯어 말렸네요
오랜만에 예전 동네 친구랑 밥 먹었는데.
요즘 뭐하냐 하니까 부업으로 코스트코 상품 소싱 한다고 그래서
그게 되냐고 물어보니까.. 아직 잘 안된다고 그러는데
유튜브 영상을 몇가지 보여주는데..
그냥 딱봐도 안될것 같고 부가세 다 떼고
마진률 5-10%도 안될것 같더라구요
이런걸 왜 보냐고 하면서
언제까지 직장 다닐수가 있냐는 식으로 매일 밤마다 퇴근하고
집근처 코스트코 가고, 주말엔 강의 다닌다는데
누가 돈버는 아이디어를 저렇게 많이 공유하냐고 얘기 했는데.
정말 할게 없다고 그러면서 벌써 5천만원이나 썼다 그래서
진짜 하지 말라고.. 차라리 특화된걸 하나 찾아보라고 하고
뜯어말렸네요..
집에 돌아와서 알고리즘이 떠서 보니
코스트코 소싱 강의가 엄청 나고
상호 경쟁도 엄청나던데..
10-20년전에 유행이던게 다시 돌고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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