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당대표 후보 김민석 관련 의아한 부분..
아무리 보아도 김민석은 여러가지 흠결과 위험요소를
너무 많이 지닌 인물인 것 같습니다. 발언들을 보아도 석연찮은 구석이 너무 많습니다.
정청래가 일을 못한다고들 하는데 그건 그냥 같이 잘 해나가면 되는거구요.
직원 채용할때 어떤 지원자를 걸러내는지 다들 알잖아요.
근데 김민석이 민주당 내 지지율이 엎치락뒷치락도 아니고 어찌 이리 높은거죠..?
그리고 이정도로 석연찮은 사람을 잼통은 왜 잼픽 느낌이 나게 방치하는걸까요.?
헌데 김민석이 친명이라는 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친명 친청이라는 프레임을 만들고 굳이 쓰는자들이 저는 갈라치기 적폐라고 생각하거든요. 매우 의도된 바보같은 프레임이 아닐수가 없는데..
대통령은 둘 중 누가 되더라도 국민의 선택이니 그에 맞게 국정 운영할듯한데요.
당원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당대표를 맞이하게 될 것이구요.
문제는 내가 이재명 대통령을 너무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도 한명의 사람일 뿐인데 말이죠. 모든걸 잘 할 수는 없죠. 행정과 추진력이 있고 대외적으로 상식적인 행동을 일관되게 보여왔더라도 어느 부분은 되게 의외로 어리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석이 잼픽이라 보인다고 대통령을 지지하니 김민석에게 표를 주는게 맞는건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진정 잼통을 아끼고 민주당이 잘되길 바란다면..
지금 진행되는 전당대회 시점에서 정청래 외에는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직관은 그리 얘기하고 있네요.
김민석은 지금 시점에서는 당대표로서 리스크가 크다고 봅니다.
이해찬 총리님 수제자인냥 펑펑 울던 사람이, 정작 사모님의 후원은 못받고 있죠.
그만 우시고 책 보시라한 유시민 작가의 언급이 문득 다시 곱씹어집니다.
김민석이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흐름 상 좀 많이 위험하게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됩니다.
좀더 보여주고 신뢰 쌓고 와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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