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재명에 대한 소설을 쓰고 싶은데 이거 참 공교롭네요.

Ccad· 2026.08.06 16:00· 조회 214
이재명과 이재용은 사이가 각별하다. 그런데 이재명은 원래 이재용을 욕하던 사람이었다. 기득권의 정점에 있는 사람이 이재용이며 그가 이 나라의 모든 비선실세들을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했음. 근데 언제부턴가 그들이 굉장히 친해졌다. 그 계기는 뭘까? 그건 바로 이재명 대장동사건 고등법원 2심 무죄 판결 이후다. 그 당시 이재명은 유죄가 나오고 조희대가 확정함으로서 이재명의 피선거권은 박탈될 예정이었다. 그건 사법카르텔의 힘이 작동한 시나리오였다. 그런데 알 수 없는 힘이 작동해서 2심 판사들이 조희대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이재명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그 무죄의 내용까지 상세히 적어서 반박할 수 없게끔 판결문을 작성해 대법원이 반박할 수 없도록 만들어버렸다. 이재명은 그 당시 알고 있었을까? 그 의문의 권력을? 그 당시에 고등판사들은 어떻게든 이재명에게 무죄 주기위해서 모든 성의를 다해 판결문을 작성했고 이재명을 구해주었다. 이재명과 인연이 있는 판사들도 아닌데 말이다. 판사들의 뒷배가 있는게 틀림없다는걸 이재명도 느꼈을 것. 그리고 그 대상이 이재용이란 사실은 이재명 또한 놀랐을 것. 그럼 이재용이 평소 뇌물도 주고 세심하게 관리하던 판사들을 이용해 이재명에게 무죄를 줘서 풀어준 이유가 뭘까? 이재용은 탄핵 정국을 보면서 차기 대권을 이재명으로 생각하고 접근한게 아닐까? 윤석열은 분명히 자신도 권력을 잃지만 이재명도 피선거권 박탈되서 다음 정권이 극우가 집권해 자신을 감옥에서 벗어나게 해줄거라 믿고 있었다. 그 말은 윤석열은 조희대를 통해 이재명에게 복수할 생각이었고 그건 유죄취지 파기환송으로 이어졌다. 근데 원래 시나리노는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나오고 조희대가 그걸 확정하기만 하면 됐는데 그 시나리오가 뒤집어졌단거지. 왜? 이재용의 차기 대권 지목을 이재명으로 찍었기에 조희대가 아닌 진짜 권력의 정점 이재용을 따르는 판사들은 조희대의 시나리오를 뒤집어버린거지. 그 내막을 알게 된 이재명은 굳이 어떤 말을 하지 않았지만 그 모든 정황을 통해 이재용이 나에게 올인했구나 하는걸 확신했을거고 그 때부터 모든게 풀리기 시작한거 그럼 이재용은 이재명이 대권을 쥐면 뭘 바라고 이재명을 도와줬을까? 그건 바로 후진적인 주식시장 정책으로 억눌려진 삼성전자의 주가를 정상화시켜서 막대한 상속세를 처리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박근혜에게 부탁하다 감옥을 가게 된 이재용은 곧 다가올 부친의 사망과 상속세로 골치를 썩고 있었고 감옥도 다녀왔었다. 문프에겐 씨알도 안 먹힐 거래기에 그 땐 그저 끙끙 앓고 있었던거고 윤석열에게 부탁하기엔 김건희란 벽이 너무나도 높았다. 마침 탄핵 정국이 벌어지고 위선의 가면을 쓰고 있던 이재명의 실체를 알고 있던 이재용은 그의 목숨을 대가로 거래를 한 것. 그리고 그 결과는 이재용은 상속세 3조원이라는 막대한 세금을 완납하고 자유의 몸이 되었으며 이재명은 삼성이라는 지원 아래 대통령이 되어 대권을 쥐게 됨. 이 거래에 흡족한 이재명은 항상 이재용을 가깝게 두고 자신의 해외 업적질에도 이재용을 데려가서 위세를 과시했고 이재용은 진짜 권력을 쥐고 아첨떠는 신하로 가면을 ›㎱만� 우리는 이재용과 이재명이 친해진 비하인드 아무것도 모른체 좋아하고 있었던것. 심지어 김어준도 이 관계가 이득이라고 말했었다. 그리고 이재용이라는 진짜 권력을 등에 업은 이재명은 오만에 취하기 시작하고 그 때부터 연임의 꿈이 싹 트기 시작했다. 지지율은 고공행진했고 주가는 9000을 찍었으며 모두가 이재명의 태평성대에 칭송하는 목소리가 천지에 들렸다. 이재명은 말그대로 구름에 앉아 있는 기분이었을것. 그러나 이재명을 거슬리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내란세력 검찰과 사법카르텔 그리고 윤석열 일당. 이재명이 퇴임 후 감옥을 피할 수 없다는걸 강조하며 이재명의 심기를 계속 건드렸고 조희대는 발악하며 재판 재개를 불피우는 여론전을 동원, 이재명은 당장이라도 조희대를 탄핵하고 싶었지만 유죄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했다고 탄핵을 하기엔 명분이 부족하고 특검은 내란세력 수사에 집중하고 있고 사법부를 압수수색하기엔 명분과 인력도 부족하니 조희대를 일단은 냅두기로 한다. 그러다가 연임을 하면 저 내란세력이 아킬레스건으로 언급하는 퇴임 후 재판 재개, 수사를 막을 수 있고 이 권력을 더 유지하고 싶은 욕망이 이재명을 휘감는다. 이재용을 등에 업은 이재명의 10년 재임 유혹은 강력했다. 그 때부터 이재명은 성남의 가천대 법학교수를 통해 현직 대통령 연임에 대한 연구를 지시한다. 그리고 자신의 손발과도 같은 김용, 정진상을 통해 연임 계획을 실현시키려 한다.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국회 장악. 국회를 장악해 개헌을 하려면 200석을 얻어야하고 그럴려면 내란정당과의 협조는 필수. 그렇기에 이언주를 통해 뉴이재명이란 가면 쓴 2찍들을 민주당으로 포섭하고 명픽 김용을 민주당의 명픽 얼굴로 등장시킴. 그리고 내란당의 협조를 위해 내란당 인사들을 이재명 정부에 등용하고 탕평정치로 포장해 국민들을 기만함. 그리고 당권 장악해서 민주당을 통제하려면 뼛속깊이 민주주의를 지키고자하는 의원들을 격리시켰어야함. 그래서 처음엔 박찬대를 밀었지만 노골적인 속내와 적폐 의원들의 패거리정치에 쎄함을 느낀 당원들이 정청래를 당 대표로 만들어 계획에 차질을 빚음. 이에 깊은 분노를 느낀 이재명은 정청래를 당 대표로 만든 정치 유투브, 채널들을 장악하지 않으면 당을 장악하는게 어렵겠다고 판단, 그 때부터 김민석에게 지시해 이언주로 이어지는 문조털래유라는 혐오를 조장해 뉴스공장, 매불쇼를 공격하기 시작함. 그래서 민주당의 분열을 조장하고 지선도 명픽들에 대해서만 유독 더 언급하고 지원하고 정청래 당 대표의 방문을 거절하여 거리를 둠. 동시에 정청래 당 대표 이후 당권을 위해 김민석을 차기 당 대표로 정하고 일부러 호남 지역에 파견 이재명 정부 비전 설명회라는걸 주최해 파견함. 국무총리가 국정을 보좌하는게.아니라 호남의 민심을 장악하고 조직을 장악하려는 목적. 그렇게 당을 장악하는 계획이 착착 진행되고 있을 때 유시민 작가의 등판, 충언은 국민들과 당원들로 하여금 이재명을 의심하게 만드는 첫 번째 계기. 자신의 연임 계획을 미리 눈치채고 막으려는 유시민에게 격노해서 더욱 심한 혐오 공격이 유시민 작가에게 쏟아짐. 특히 유시민의 등판은 모든 정치 용역들의 최우선 혐오 공격 대상이 됨. 이재명의 속내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세상 밖으로 언급한 유시민 작가는 눈엣가시일 수밖에. 이와 중에 개혁이 지지부진한 것에 분노한 당원들의 민심이 들끓자 정청래는 검찰개혁에 나서고 이재명은 연임을 위해선 내란당의 협조가 필요한데 그들의 기득권 카르텔의 핵심인 검찰의 수사권을 뺏어서는 내란당을 설득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검찰 개혁을 끝까지 방해한다. 그러나 이것이 지지율에 영향을 미치고 방해에 열받은 뉴이재명 세력은 더욱 혐오를 조장하니 지지율이 낙하하기 시작한다. 이재명은 더 이상 연임 계획이 늦어져선 안 된다 판단하고 지지율 봉합을 위해 검찰개혁을 한다고 선언하지만 뒤로는 김남희 의원을 통해 전건송치라는 꼼수 법안 날치기 통과를 시도하나 불발된다. 그러면 내란당과의 협조는 이미 끝난것 아닌가? 왜 계속 김민석을 밀어주는가? 당을 김민석으로 장악하면 검찰개혁을 무위로 돌리기위해 개정이 필요하다 계속 언급하고 경찰이 문제다 하며 분위기를 검찰개혁 무효화시키겠다는 신호를 내란당과 사법카르텔에 보내는 것. 즉, 자신의 연임을 위해 당을 장악하고 검찰개혁을 무효화시키고 내란당의 협조를 얻어 개헌하고 연임하겠다는 것. 그러면 사법부의 조희대나 사법 카르텔은 10년을 저항할 수 없으니 자신과 거래를 할거고 이재명 자신 또한 기득권 카르텔에 포함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 것. 검찰개혁도, 주가 누르기 방지법도 정부안이 전부 대기업들 빠져나가게 만든 엉터리인거 보면 이재명은 연임을 위해 기득권 카르텔과 또 다시 거래하고 있고 자신 또한 기득권 카르텔로 인정받으면 자신의 퇴임 이후 말년도 편안할거라 생각한 것. 그러나 이 모든 사태를 미리 알아본 유시민과 눈치 빠른 민주 당원들 그리고 개혁을 원하는 동지 의원들과 민주 진보 유투버들 때문에 이 모든게 탄로남. 이재용은 슬쩍 어느샌가 이재명과의 친분을 과시하던 모습이 사라지고 조용히 숨 죽이고 있다. 주식시장 주가 누르기 방지법을 무더기로 만든 정부안이 나온게 과연 우연일까? 왜 정부안으로만 가면 검찰개혁이던 언론개혁이던 사법개혁이던 주식시장 개혁이던 무더기가 될까? 그건 이재명이 기득권 카르텔과의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 공소취소 모임이 생겨난게 우연일까? 뉴이재명 공소취소 모임 그들은 공소취소가 자연스럽게 가능할거라 자신있게 말했다. 그건 그들이 검찰개혁 중단을 선물로 공소취소와 거래하려했기 때문일 것. 그리고 그게 되면 검찰과의 거래가 가능하다는 판단하에 자신의 걸림돌이 될 문조털래유를 검찰 통해 공격해 자신의 칼로 쓰고 연임을 통해 자신이 기득권 카르텔의 중심이 되려했을 것. 문제는 그가 기득권이 보기에 그는 아웃사이더 출신이었다. 대학교가 서울대도 아니며 대단한 집안도 아닌 이재명을 기득권 카르텔이 받을 이유도 없거니와 자신들의 기득권에 저항하고 그 실체를 노출시킨 이재명을 용서할 생각이 없었다는것. 그리고 그의 연임 계획에 동참하기보단 이재명 정권이 스스로 무너져가는게 보이는데 굳이 그 어려운 계획보단 정권교체가 더 낫다는 판단하에 동참하지 않고 그저 이재명에 대한 뒷조사와 범죄 자료 수집하고 때를 기다리고 있는것. 이재명은 연임을 성공시키고 기득권 카르텔에 입성하기 위해선 검찰개혁을 무효화시켜서 자신의 진심을 기득권 카르텔에게 보여줘여한다 생각해서 당권에 집착하게되고 그것이 김민새와 130인 의원들의 광기와 혐오로 나타난 것. 지지율은 추락하고 있고 김민새가 낙선하면 이재명의 모든 계획은 망가지고 이 비하인드를 알고 있는 기자와 기득권 카르텔은 이 소스를 조금씩 세상에 내보내며 이재명을 협박할것이기에 이재명이 당무개입을 노골적으로 하고 빤스를 벗어버리고 본색을 드러내는것. 이재명과 뉴이재명 세력이 왜 이렇게 당권에 집착하는지를 이제는 모두가 눈치채고 알게 된 것. 노사모의 등판도 뭔가 쎄함을 감지했다는 것. 이렇게 시끄럼고 개판인 전당대회는 이재명의 목숨이 달려있기에 시끄러울 수 밖에 없는 것. 그리고 이 모든 참사가 나기 직전에 이재용은 모습을 감췄고 이재명과 거리를 두고 있다. 김민새가 당선되면 다시 이재용은 나타날거고 그들의 거래는 다시 흡족하게 지속될 것이며 기득권의 공고한 카르텔은 더더욱 공고해져서 모든 흔적을 지우고 개혁을 포장지로한 더욱 강력한 카르텔이 형성될 것. 이 모든 걸 알고 있는 유시민은 자신이 처형대에 오르는걸 알면서도 이재명을 막아선 것이며 그것이 실패할거라고 말하며 위험한 도박 수를 둔다고 경고한 것. 이제 내 소설을 끝났습니다. 이 정치판에 우연이란 건 없습니다. 재수사권을 위해 장윤기 사건이 집중적으로 보도되는건 검찰의 수사권 뺏으면 안 된다는 숨은 의도가 있는 것처럼 이 모든 이재명의 행보와 뉴이재명의 행보 유시민 작가의 행보 기득권 카르텔의 행보는 우연입니까? 이 바닥에 우연이란건 없습니다. 정치는 흩어져있는 정치적 사건들을 앞뒤로 짜맞추는 퍼즐입니다. 이 모든게 우연이라구요? 우연이 아닙니다 빌드업한 것이고 전부 조작하고 연출한 것. 우리는 이 흩어진 정치적 사건들을 통해 본질을 봐야합니다. 그리고 이건 전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하고 있습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