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귀에 이명이 너무 심해서 주말이라 응급실로 바로 갔는데 구급차타고 온 환자들 위주로 먼저 치료하다보니 계속 시간이 딜레이되다가 4시간 정도를 대기했다네..머리가 팽팽도는데도 가족차로 갔다가 4시간 동안 아무런 조치도 못받고 기다리란 소리만 반복햇다는데 그게 맞나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