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개키울려는 사람들은
어리고 건강하고 존나 귀여운 모습의 개만 생각하고 데려오는듯
노견된 모습까지 생각하고 데려와라
잘 걷지도 못하고 근육 다 빠져서 비실비실 피부는 노화로 쭈굴에 반점 생기고 여러 질병들까지 추가
이빨도 다 나가버리고 눈은 허옇고 비틀거리고
개 아프면 사람 병간호하는것만큼 보호자도 심적으로 존나 힘들다 잠 못잠 하루종일 붙어서 케어해야되고 동물병원도 밥먹듯이 가고
호흡수 계속 체크해야되고 밥 주사기로 맥여줘야되고
말도 못하니깐 더 미치겠음 어디가 아프다 불편하다 말도 못함
걍 옆에서 존나 우울해지고 미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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